알림이 없다는 건 오늘도 잘 드셨다는 뜻이에요

약을 대신 챙기는 일은 하루 세 번 확인하는 일이 아니에요.
약속은 정상일 땐 조용히 있다가, 어긋난 순간에만 알려드려요.

왜 다른가

알림이 많은 앱은 결국 꺼져요

복약 앱을 켜두면 하루에도 몇 번씩 울려요. 처음엔 챙기지만 곧 무뎌지고, 결국 알림을 끕니다. 그러면 정말 중요한 순간에도 못 듣게 돼요.

약속은 반대로 만들었어요. 잘 지켜지는 날엔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아요. 그래서 알림이 울리면, 진짜 확인이 필요한 때예요.

보통의 복약 앱

  • 매 복용마다 보호자에게 알림
  • 확인 버튼을 계속 눌러야 함
  • 알림 피로 → 결국 무음 처리

약속

  • 정상이면 알림 없음
  • 저녁에 하루치 요약 한 번
  • 어긋난 순간에만 즉시 알림
어떻게 쓰나

등록은 한 번, 그 뒤론 알아서

  1. 약봉투를 찍어요사진에서 약을 읽어와요. 사진은 폰 안에서 처리해요.
  2. 드시는 시간을 정해요한 화면에 질문 하나씩. 답하면 다음으로 넘어가요.
  3. 가족을 초대해요형제자매와 함께 돌보거나, 요약만 받아볼 수도 있어요.
두 개의 화면

챙기는 사람과 드시는 분은 다른 걸 봐요

챙기는 분

  • 약 목록과 복약 기록
  • 저녁 요약, 주간 기록
  • 가족 초대와 공동 돌봄

드시는 분

  • 큰 글씨와 큰 버튼
  • '목감기 약'처럼 쉬운 이름
  • 통계도 설정도 없이, 오늘 할 일만

어르신 화면에는 그래프도, 설정도, 광고도 없어요. 오늘 남은 약과 다 드셨을 때의 칭찬만 있어요.

요금제와 무관

안전한 기능은 늘 무료예요

알람, 못 드셨을 때의 단계별 확인, 중복 복용 차단, 몸 이상 신고. 사람의 안전에 닿는 기능에는 값을 매기지 않아요. 유료는 가족을 더 늘리거나 기록을 오래 보관할 때만이에요.

사전 신청

출시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

지금 만들고 있어요.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쓸 수 있게 되는 날 한 번 알려드려요.

이메일은 출시 알림에만 써요. 선택 항목에 동의하지 않으면 그 한 번만 보내고 더 보내지 않아요. 언제든 수신 거부할 수 있어요.

신청됐어요

준비되면 남겨주신 주소로 알려드릴게요.